뮌헨이 칼을 꺼냈다. 지난 한국시간으로 3월 24일 나겔스만이 경질 되고 후임 감독으로 토마스 투헬이 선임 되었다.
토마스 투헬은 첼시에서 경질된지 6개월 만에 뮌헨 감독으로 부임 했다. 전 감독 나겔스만은 지난시즌 리그 우승을 안정적으로 했지만 챔스 8강 비야레알에 탈락, DFB 포칼 32강전 충격의 5-0 탈락을 경험했다.
또한 이번시즌 리그에서는 도르트문트에 1점뒤진채로 2등을 기록중이고, DFB 포칼에서는 다크호스 프라이부르크를 만나고 챔스에서는 맨체스터 시티, 리그에서는 사실상 리그 우승 결정전인 도르트문트와의 경기를 앞두고 있다. The mirror 또한 이 불안한 리그 승점 순위와 초보 감독인 알론소를 상대로 패배 다음 컵, 대회에서 큰 경기를 앞두고 경질이 되었다.
나겔스만은 이 외에도 선수들과의 갈등도 있었는데 주로 싸운 선수는 노이어, 울라이히 등등 뮌헨에서 오랜시간동안 있던 골키퍼 들이며 노이어와 친구인 타팔로비치 골키퍼 코치를 해고 했으며 또한 노이어가 부상에서...
원문 링크 : 뮌헨 불안해진 나겔스만 경질후 투헬 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