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롤 리그 LCK에서 한화생명, DRX에서 활약한 '중요한건 꺾이지 않는 마음' 원딜러 데프트가 있다. 작년 데프트는 자신의 라스트 댄스로 DRX를 롤드컵에서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2023년, 데프트는 다시 새로운 라스트 댄스를 위해 DRX에서 DPLUS 기아로 이적해 다시 라스트 댄스를 추고 있다.
국민일보 축구에서는 물론 프리미어 리그에도 38살의 한 선수가 현재까지도 현역+주전경쟁으로 뛰는건 진짜 흔한 일이다. 비록 선수 생명이 긴 골키퍼에서는 2000년대 후반 레드 데블스(맨유의 애칭)의 골문을 책임진 에드윈 반 데사르도 30대 후반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주전으로 뛰기도 했다.
UEFA(반데사르의 빠른 쾌유를 기원합니다 ) 프리미어리그는 아니지만 세리에 A, 뛰는 위치는 다르지만 같은 풀백이자 영구결번인 밀란의 파울로 말디니, 인테르의 하비에르 자네티도 40살이 넘게 밀란과 인테르의 주전으로 뛰기도 했습니다. sempre milan 맨유의 전성기 시절 윙에서도 ...
원문 링크 : 38살 애슐리 영의 라스트 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