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20 시즌 라마시아에서 제 2의 메시라 불리는 한 선수가 콜업되어 경기를 치르고 매일 매일 마다 발전되고 있었다. 앞날이 창창한 선수였다.
레알 마드리드의 호드리구와 비교도 되기도 했었다. 그리고 20/21 시즌 시작전, 이 선수는 칠레의 미드필더 비달이 남기고 떠난 22번을 달게되었다.
하지만 2020년 11월 이 선수는 상대 팀인 베티스의 아이샤 망디의 태클에 의한 착지로 인한 반월판 부상을 겪었다. 그러나 반월판 수술 실패의 트라우마,계속되는 인저리 프론, 복귀는 했으나 그 후의 커리어는 하락세를 향해가는 배가 되었다.
그의 손을 내밀어준 팀은 브라이튼, 브라이튼은 에이스이자 10번인 엔시소가 반월판 부상으로 장기간 이탈하게 되었고 이를 대체하기 위해 단순 임대로 바르셀로나의 전 10번은 브라이튼으로 날아갔다. 차세대 메시 Goal 앞서 메시의 후계자 소리를 들었던 이승우가 있다.
이승우,안수 파티 이 2명의 공통점은 '메시'라는 이름이 별명에 붙어있고(이승우:코리안 메시...
원문 링크 : 안수파티, 브라이튼에서 재기에 성공해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