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교수의 국가에서 열리는 유로 2024, 그 대회의 끝에 맞춰 교수님의 수업이 끝나게 된다. 또한 자신의 팀은 챔피언스리그 결승에 올랐으며 그 결승에서 만나는 상대팀은 자신이 10년 전에 뛴 팀의 라이벌 팀이자 비록 다른 팀이지만 10년 만에 결승에서 만나게 된 상대팀이다.
그 교수님의 이름은 '토니 크로스', 올해 유로를 끝으로 정든 그라운드를 떠나게 되었다. 박수 칠 때 떠나라 Real Madrid 오래전, 인터뷰에서 자신이 늦어도 30대 중반 33살에 그라운드를 떠나고 싶다고 말한 그는 박수를 받을 때, 심지어 비교적 젊은 나이인 30살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박수받으며 자신의 위치한 정상에서 그라운드를 떠나게 되었다.
토니 크로스도 몇 년 더 뛸 수 있는 34살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유로 2024를 끝으로 축구화를 벗게 되었다. 레알 마드리드의 주전 미드필더인 크로스는 비록 수비력이 떨어졌지만 노련한 패스를 보여주며 가끔씩 중거리 골을 노리는 활약은 여전히 자신이 라리가 미드필더...
원문 링크 : 토니 크로스, 그라운드에서의 마지막 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