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산 고흥 유자 수확 및 수매 현장과 APEC 건배주 고흥군은 2025년산 유자 수확과 수매를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올해 수매가는 전년 대비 13~15% 상승해 농가 소득 증대가 기대되며, 고흥 유자로 만든 막걸리가 APEC 정상회의 건배주로 선정되어 세계적인 품질을 입증했다.
황금빛 향기의 유혹, 2025년산 고흥 유자 본격 출하 현장 찬 바람이 불기 시작하면 생각나는 과일, 바로 유자입니다. 전국 최대의 유자 주산지인 전라남도 고흥군에서는 지금 황금빛 물결이 넘실대고 있습니다. 2025년산 햇유자의 수확과 수매가 본격적으로 시작되었기 때문입니다.
단순한 제철 과일의 출하를 넘어, 지역 경제를 지탱하고 세계 정상들의 입맛까지 사로잡은 고흥 유자의 생생한 현장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활기 넘치는 수매 현장과 농가의 기대감 지난 11월 20일, 공영민 고흥군수는 두원농협 유자 수매장을 직접 방문하여 현장을 점검했습니다.
이 자리는 단순히 행정적인 절차를 확인하는 것을 넘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