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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위판 27억! '수산 1번지' 완도, 햇김 채취로 활력 넘치는 남도 어촌

  첫 위판 27억! '수산 1번지' 완도, 햇김 채취로 활력 넘치는 남도 어촌

K-Gim의 본고장 완도! 올해도 어김없이 햇김 채취가 시작되었습니다 남도 완도에서 올해 첫 물김 위판이 시작되었으며, 약 594톤이 거래되며 지역 어가 소득 증대에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완도 햇김, 첫 위판부터 27억 9천만 원 기록! 지난 11월 3일, 완도군 군외면 당인리에서 올해 첫 물김 위판이 성공적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이날 거래된 물김은 총 4,949 마대로, 무게로 환산하면 약 594톤에 달하는 엄청난 양입니다. 위판 가격은 마대(120kg) 당 41만 원에서 66만 원 선으로 형성되었으며, 하루 만에 총 27억 9천9백만 원의 위판액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완도 지역 어가들에게 큰 힘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완도 물김은 약 13,166ha의 면허지에서 300개 어가가 179,638책의 양식을 하고 있으며, 올해는 내년 4월 말까지 꾸준히 수확될 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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