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간 살아보고 결정하는 영암 정착! '영암살래' 2기 참가자 모집 영암군에서 귀농·귀촌 희망자를 위해 체류형 정착 프로그램 '영암살래' 2기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영암살래 2기, 어떤 프로그램인가요? 영암군이 예비 귀농·귀촌인들의 지역 정착 가능성을 직접 확인해볼 수 있도록 마련한 체류형 정착 유도 프로그램이 바로 ‘영암살래’입니다.
이는 두 지역 살아보기의 일환으로 기획되었습니다. 주거 공간: 군서면 모정마을에 준비된 5세대 규모의 단독주택인 '영암살래'에서 거주하며 체험합니다. ️
프로그램 일정: 총 5가구를 선발하며, 12월 20일부터 다음 해 1월 18일까지 한 달간 운영됩니다. 성공적인 1기: 앞서 진행된 1기 참가자들은 영암의 생활 환경과 지역 공동체 교류에 대해 긍정적인 평가를 내리며 성공적으로 체험을 마쳤습니다.
군은 1기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참가자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더욱 완성도 높은 운영을 준비했습니다. 참가 대상 및 접수 방법 이번 2기 프로그램은 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