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해양관광 휴양도시로 비상하는 여수, 천만 관광객 시대 개막! 최근 누적 방문객 천만 명을 돌파한 여수시가 백리섬섬길 관광도로 지정과 무술목 복합관광단지 개발 등 인프라 확충으로 글로벌 해양관광 휴양도시로 도약하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여수시가 올해 누적 방문객 천만 명을 돌파했으며, 국내 최초 관광도로 '백리섬섬길' 지정과 1조 원 규모 무술목 관광단지 개발 등으로 K-해양관광 휴양도시로 발돋움하고 있습니다. '천만 관광객' 시대, 여수 관광의 눈부신 성장세 남도 지역의 중심 도시인 여수가 명실상부한 우리나라 대표 해양관광 휴양도시로 다시금 주목받고 있습니다.
시에 따르면, 올해 누적 방문객 수는 지난 10월 말 기준으로 1,000만 명을 돌파했으며, 11월 23일 기준으로는 약 1,070만여 명을 기록하며 그 성장세를 입증했습니다. 특히 지난 10월 한 달 동안에만 약 137만 명의 방문객이 여수를 찾아 전년 동월 대비 34%나 증가하는 괄목할 만한 성과를 보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