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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날 - 3 [인권유린재단에서의 생존기]

 지난날 - 3 [인권유린재단에서의 생존기]

전편 - [중학교 배정] (링크) 1997년 중학교 3학년 당시 인문계고 진학 희망 학생을 대상으로 한 '고입선발고사(체육 제외 전과목 180점 + 체육 내신 환산점 20점 = 200점 만점)'라는 제도가 있었다. 교학사에서 출판한 '**년간 고입총정리' 책은 암묵적으로 국민 수험서 대접을 받곤 했었다.

(그 당시의 교재 사진은 찾을 수 없어 비슷한 것으로 사진을 띄워 본다.) 교학사 출판 **년간 고입총정리 전국에서 꽤나 유명한(?)

고입비평준화지역이었던 포항(경주, 안동 등)에서 인문계고를 간다 카는 학생은 이 시험(12月)을 준비(?)하기 위해 매달 사설모의고사를 봤었다.

나는 성적이 뛰어나지 않았고 어중간~[ 모의고사 평균 140점~160점 정도 / 180점 만점 ]했으니 당연히 인권유린재단 소속 그놈의 Y중학교에서 그놈의 Y고등학교로 강제로 끌려갈 수밖에 없었다. (누구를 탓하겠나?

근데 그 재단에서 탈출했다 하더라도 인생의 큰 변화가 있었을까?) 인권유린재단의 만행이 그놈...

# 강제수용 # 수능성적표사본 # 야간타율학습 # 인권유린 # 인권침해 # 체벌 # 특차전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