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ve and Take(기브앤테이크) 애덤 그랜트2013생각연구소 블로그 글 더보기 며칠 전 아무 생각없이 숏츠를 봤다. 시골에서 서울로 올라와 원룸에 사는 신입에게 분식도 사주고, 이사하고 짜장면도 못먹었다고 짜파게티도 사주고, 마지막으로 트렁크에 있는 각티슈도 쿨하게 신입에게 넘기는 부장님.
그러면서 혼자 아 오늘 나 개멋있는데? 하며 만족해한다 ㅋㅋㅋㅋ 차칸후장님.
연기 너무 잘해! 근데 막상 원룸에 도착한 신입은 재벌2세!
부장님의 착각이긴 했지만 이 영상을 보면서 저 부장님은 나름 본인이 할 수 있는 것 안에서 아낌없이 나눠주고 행복해하는구나! 라는 생각과 나는 대가없이 주는 행복을 아는 사람인가?
라는 생각이 함께 들었다. 그리고 기브앤테이크 라는 책을 읽게 되었다.
이 책에서는 사람마다 희망하는 주는 양과 받는 양에 대해 극적인 차이가 존재한다고 이야기한다. 이 선호도를 보다 쉽게 이해하기 위해서, 주거니 받거니 하는 '호혜 원칙'의 양극단에 선 사람들을 '기버give...
원문 링크 : 기브앤테이크를 읽고 기버가 되기위해 노력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