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드라마2025JTBC 블로그 글 더보기 요즘 즐겨보는 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부장 이야기. 우리집에 사는 김부장도 서울자가 대기업은 아니지만 김부장인디 ㅋㅋㅋ 서울 자가에 대기업이면 성공한 삶이라 생각했는데 드라마를 보다보니 그렇지도 않구나 싶다.
사람 사는거 참 거기서 거기인겨~ 드라마를 보던 도중에 복도식 구축아파트 문턱에 걸리는 김부장네 로봇청소기를 보면서 넘나 격공! 아..나도 로봇청소기 돌릴 수 있는 문턱없는 아파트에 살아보고 싶다고 생각했었는데 ㅎㅎㅎ 충성을 다하던 김부장은 결국 아산공장 안전관리팀으로 으로 좌천되고~ 상무를 붙잡고 나 아직 더 고생할 수 있다고 포효하는 모습에 가스미 뜨거워졌다.
ㅠㅠ 갑자기 떠오른 5년전의 내 모습. 코로나 시작되면서 학교는 문을 닫아버렸고, 아이들을 맡길 곳이 없어서 퇴사를 할 수 밖에 없었다.
그 와중에 신랑도 외삼촌이 마스크사업을 시작하게 되어 그 당시 다니던 회사보다 높은 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