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케이블에서 첫편만 봤는데 무척 흥미를 끄는 드라마였다. 한참 후에 갑자기 이게 보고싶어져서 인터넷에서 찾아 볼려그랬는데 제목이 도저히 생각이 안나서 못보던 드라마였다.
그러다 인터넷 검색중 4400이란 제목의 외화드라마가 눈에 뛰었는데, 그때 아차 이거였구나 싶었다. 그 후로 며칠만에 시슨 1부터 3까지 집에서 밤을 새가며, 그리고 학교 도서관에서 노트북으로 다운받아 봤다.
처음으로 외화드라마에 빠져봤다. X파일같은 드라마를 좋아하는 사람에게 정말 추천해주고 싶다.
개략적인 내용은 다른 시간 다른 장소에서 실종되었던 사람들이 한덩이 빛과 함께 실종되었던 모습 그대로 나타난다. 그들은 점차 초자연적인 능력을 발휘하게 되면서 이를 수사하는 국가 기관의 얘기로 이야기는 시작된다.
이를 수사하는 2명의 수사관은 점점 어떠한 음모를 파헤치게 되고 대립하게 된다. 그리고 이들을 납치한 미래의 사람들과 접촉을 하고 이유를 알게 되는 톰은 많은 난관을 겪게 된다.
결말은 좀 뭔가 끝맺음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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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원문 링크 : the 4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