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타야편 1편에 이어서 이번편엔 태국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태국전통마사지와 파타야의 다양한 유흥 문화에 대한 경험을 얘기하겠다. 19금을 원하는거면 기대하지 마세요..^^; 거리 풍경 파타야 시내를 구석구석 걸어서 돌아다녔다. 조금 걷다보면 얼굴에서 땀이 정말 뚝뚝 떨어진다.
어딘지 모르게 묘한 분위기다. 오토바이도 정말 많이 다니고 차도 많으므로 사고 안나게 주위를 잘 살피고 다니자.
Previous image Next image 우리나라에도 이런식으로 지나가다가 가볍게 맥주 한잔할 수 있는 바가 있으면 좋겠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길거리에서 사람들이 모여서 사진찍고 있길래 뭔가 했더니 악어통구이였다..대박!
옆에서는 다른 악어를 열심히 손질하고 있었다. 악어가 불쌍해보이기는 처음....
파타야는 밤이 되어야 더 활발하다. 해가지고 어두워지기 시작해야 사람들이 다 거리로 나오는거 같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모든 간판의 불이 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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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태국 자유 여행 (파타야 2편 - 문화생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