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타야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관광도시이다. 다양한 외국인 관광객들이 있다.
태국이지만 태국같지 않은 그래서 더욱 태국의 관광도시같은 묘한 분위기의 도시이다. 파타야비치 파타야비치의 바다는 수심도 얕고 물도 지저분하다.
여기서 수영은 비추.. 해변가를 따라 난 도로인 파타야비치로드를 걷다보면 상인들이 의자를 펴놓고 마실것들을 팔고 있다.
걷다가 더우면 여기서 시원한 생과일 쥬스를 하나 사라. 그러면 음료를 마시면서 의자에 앉아서 바다를 바라보며 쉴 수 있다.
숙소 파타야에 숙소는 가격대별 종류별 다앙하게 많이 있다. 5~6만원대의 호텔이 가성비가 제일 좋은 거 같다. 내가 머문 숙소는 모두 해변가에서 2블럭 정도 들어간 위치에 있었는데, 충분히 걸어다닐 수 있는 거리다.
썽태우를 타고 다닐거면 썽태우 노선도를 따라서 숙소를 잡는게 편하다. 세탁소 숙소 근처에 세탁소하나 있으면 좋다.
저렴하게 빨래를 맡길 수 있다. 저울에 무게를 달아서 가격을 측정한다.
여행 중간정도에 그동안 모아놨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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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태국 자유 여행 (파타야 1편 - 기본생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