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평 : 속초 가실 필요 없습니다.(약간 금이야옥이야 스타일) 주문 : 장칼2단계(+계란추가)(9,000원+1,000원) 나는 칼국수를 제일 좋아한다.
그 중 최고의 칼국수를 뽑으라고 한다면 주저없이 장칼집을 뽑을 것이다. 바지락/사골/들깨/해물 등등 서울경기 내노라하는 곳을 가봤지만 계속 가게되는 곳은 장칼집과 강남교자정도가 되는거같다.
물론 장칼집도 아쉬운 점은 있다. 개인적으로 칼국수는 면/육수/김치 삼박자가 맞아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장칼집의 김치는 중국산..
그럼에도 둘을 커버할정도로 면과 육수가 압도적이라고 생각하고 장칼은 김치가 별로 필요 없는 맛이다. 회사에서 차로 15분 정도 가야하고, 항상 가면 웨이팅이 있고, 오후3시까지밖에 영업을 안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늘 19번째 방문을 하였다.
회사다니며 제일 많이 다닌 칼국수집이다. 도착해서 가게 안을 슥 훑고 앞에 대기줄을 보면 대충 대기시간이 얼마걸릴지 가늠이 된다.
오늘은 20분 정도 기다릴 것 같았는데 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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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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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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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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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칼국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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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국수
원문 링크 : 장칼집(19번째 방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