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평 : 매콤상큼한 카레, 그래 내가 원했던 카레는 이거였어! 주문 : 토요커리+소세지추가(11,400원) 토요일 점심은 진짜진짜 애매하다. 1.
우선 주말이니 늦잠을 자야할 것만 같다. 2. 근데 토요일이니 맛있는걸 먹고싶다. 3.
맛있는 집들은 은근 브레이크 타임이 있다. 그래서 일어나서부터 브레이크타임 이전까지 그 찰나를 놓치는 순간 토요일 점심은 애매한 음식들로 가득 채워진다.
그러기에 이번주는 더 빠르게 준비하고 음식점을 찾아봤다. 일식을 먹고싶었기에 강남쪽 라멘을 봤는데 아...이미 브레이크 타임 이전이다.
그러다 우연찮게 신논현~논현 사이에 들어온 집이 이번에 방문한 토요커리다. 개인적으로 카레집을 좋아하는데, 식상한 카레말고 색다른 카레는 언제나 환영인데다가 마침 이름도 [토요]커리?
이건 무조건 방문이다. 알고보니 토마토를 사용한 카레로 이미 유명했고(70% 이상 토마토 라고한다) 맵기도 조절 가능했기에 느낌부터 뭔가 해장에 딱일 것 같았다.
위치는 주택가 한가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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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
원문 링크 : 토요커리(침줄줄나오는 카레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