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평 : 해외에서 깨달은 장칼집의 소중함 주문 : 칼국수 2단계(9,000원) / 계란추가(1,000원) 태국에서 돌아와서 동기들과 점심식사로 어디갈지 고민고민을 했다. 냉면 아니면 장칼집에서 결정장애가 왔는데, 마침 동기들이 장칼집이 땡긴다고 하기도 했고, 저번에 가게 사정으로 쉬어서 허탕을 친적이 있어서 장칼집으로 향하였다.
근데 날이 확실히 더워지긴 했다고 느끼는게 좀만 추우거나 비가 오는 날에는 어김없이 줄이 길게 서있지만, 이번에는 테이블 청소만 기다리다가 바로 들어갈 수 있었다. 물론 들어가고 좀 지나 웨이팅이 생기긴 했지만 그래도 추울 때에 비할 바는 아니다.
오늘도 어김 없이 2단계에 계란 추가를 하였는데, 동기는 처음으로 1단계를 주문하였다. 단계가 낮을 수록 맵다는 뜻인데, 1.5단계까지는 도전해봤지만 1단계는 한 번도 안먹어 봤어서 궁금했다.
나야 항상 먹던대로 나오자마자 후추를 뿌리고 김가루를 추가해서 즐겼다. 면을 입에 넣으면 역시나 그 식감 그대로다.
태국...
#
석촌동
#
석촌동칼국수
#
송파구
#
송파구칼국수
#
잠실
#
잠실칼국수
#
장칼국수
#
칼국수
#
칼국수맛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