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평 : 뭔가 조금씩 차별화되는 메뉴와 콜키지가 웨이팅을 부른다 주문 : 탕수육 (S)(18,000원) / 삼선짬뽕(12,000원) / 삼선간짜장(10,000원) 보통 대관원을 방문하려고 마음을 먹거나 검색하는 사람들은 게살삼슬을 보고 방문하는 경우가 많을 것이다. 왜냐면 나도 그랬었고, 실제로도 매장에 가면 대다수 테이블들이 게살삼슬을 하나씩은 시키고 다른 메뉴들을 시키기 때문이다.
차치하고 여러번 방문해 본 입장에서 오늘은 게살삼슬이 아닌 대관원의 탕수육과 간짜장이 땡겨서 방문하게 되었다. 분명히 위치가 영등포구청역과 당산역 사이에 애매한 곳에 있고 2층에 있는데도 웨이팅이 없는 적을 못 본 것 같다.
물론 대체로 토요일에 방문하여서 그렇지만, 19시쯤 도착해서 30분 정도 웨이팅 후 입장할 수 있었다. 보통 처음 방문한다면 게살삼슬을 시키고 또 여럿이서 오면 다양한 메뉴를 시키겠지만, 둘이서 방문했기에 클래식하게 탕수육과 삼선짬뽕/간짜장을 주문하였다.
여기서 여러 메뉴를 먹어...
#
간짜장맛집
#
중국집
#
영등포구청중국집
#
영등포구청맛집
#
수요미식회중식
#
수요미식회중국집
#
수요미식회맛집
#
블루리본중식
#
블루리본중국집
#
블루리본맛집
#
당산짜장면
#
당산역짜장면
#
당산역중식
#
당산역중국집
#
당산역블루리본
#
당산역맛집
#
당산맛집
#
게살삼슬
#
중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