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평 : 장어는 촉촉하고 극한으로 부드러운, 소스는 깊은 맛이 일품인 나고야의 히츠마부시. 주문 : 히츠마부시 레귤러사이즈(4,600엔) 개인적으로는 히츠마부시 뿐만 아니라 장어를 특별히 맛있다고 생각은 들지 않아서 즐겨먹지는 않는다.
그럼에도 나고야에 왔으면 여러 음식이 있지만 히츠마부시는 한 번 먹어줘야하지 않겠나. 여러 음식점 중 아츠다 호라이켄으로 결정하였는데, 주로 돌아다니는 도심의 마츠자카야 백화점에 위치한 지점으로 방문했다.
대체로 백화점 외식 코너가 그렇듯 10층에 위치해있는 아츠다 호라이켄은 오후 5시에 도착해서 20분 가량 웨이팅하고 들어갔다. 웨이팅하는 사람이 많아서 걱정했으나, 회전율이 좋은 편이라서 오래 기다리지는 않는다.
레귤러 사이즈를 시킬까, 온 김에 큰 사이즈를 시킬까 고민했지만 리뷰들을 보니 큰 사이즈는 양이 너무 많다고 해서 레귤러로 주문하였다. 얼마 지나지 않아 히츠마부시를 가져다주는데, 가격대비 구성은 다른 일본 음식점처럼 엄청 단촐하다.
그래...
#
나고야장어덮밥
#
나고야장어덮밥맛집
#
나고야히츠마부시
#
나고야히츠마부시맛집
#
야바쵸
#
야바쵸맛집
#
장어덮밥맛집
#
히츠마부시
#
히츠마부시맛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