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평 : 원재료의 섬세한 맛들을 모두 살리는 실력은 명의도 울고 갈만하다. 주문 : 구운교자(550엔) / 찐교자(550엔) / 마라스프교자(750엔) / 슈마이(600엔) / 가라아게(800엔) / 판판지(500엔) 바로 전의 야바톤에서 정식이 아닌 단품을 먹은 이유는 간단하다.
이어서 저녁으로 음식점을 두 곳이나 더 가야했기 때문이다. 그 중 숙소 근처이면서 중심가와는 상당히 거리가 떨어져있는 교자야 타츠미는 일정상 체크인하고 방문하면 딱 오픈시간이었다.
만두의 매력을 발견해나가고 있는 요즘이기에 기대가 컸으며, 2020년에 미슐랭 빕구르망에도 선정될 정도로 내공이 있는 집이었다. 문제는 오픈시간에 맞춰 도착했음에도 이미 웨이팅이 있었으며, 내부에 테이블이 많지 않아서 앞에 3팀이 있었음에도 40분 가량 기다렸다.
그래도 제일 기대하고 온 음식점이었기에 기다렸으며, 결과적으로는 그럴만한 가치가 있었다. 다양한 메뉴를 주문했지만 맛있었던 순으로 줄 세우기를 하자면 찐교자 > 슈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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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고야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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