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평 : 다른 라멘집으로도, 왓쇼이켄 다른 메뉴로도 대체 불가능한 교카이 돈코츠라멘. 주문 : 교카이 돈코츠라멘(10,000원) 사실 집 근처에 왓쇼이켄 정도 수준의 라멘집이 있다는 것은 행운이다.
그리고 그 왓쇼이켄에 교카이 돈코츠라멘이 있는 것 또한 축복이다. 토요일 오후에 느즈막히 일어나서 마감 전에 방문하는 왓쇼이켄은 웨이팅도 없어서 쾌적하게 즐길 수 있어서 딱이다.
또 강남이 사실 적당한 곳은 많지만 특출난 곳은 별로 없어서 강남에서 점심이면 무조건 왓쇼이켄이다. 물론 라멘집은 좌측상단이 대표메뉴지만, 적어도 왓쇼이켄 만큼은 교카이돈코츠로 바꿔놔도 좋을 것 같다.
왓쇼이켄에서 이 라멘 저 라멘 다 먹어봤지만 결국 교카이 돈코츠라멘 만한 라멘이 없기에 교카이 돈코츠로 주문하였고, 주차는 안 했지만 주차증을 구매할 수 있는데 영수증처럼 나오는게 아니라 직원이 주차증을 직접 꺼내준다. 올해 함께라멘데이도 11월에 하려나, 아무쪼록 이렇게 오픈키친 형태로 직접 라멘을 만드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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