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평 : 내가 반한 맛은 아부라소바[민찌]지 아부라소바[차슈]가 아니었다, 이복형제의 비애 주문 : 아부라소바[차슈](9,000원) 얼마 전에 멘야시노기에서 맛본 아부라소바[민찌]의 맛이 강렬하게 인상에 남아서 계속 생각이 났었다. 그러던 중 토요일 점심으로 뭘 먹을까 고민하다 멘야시노기가 떠올랐고, 그때 맛보지 못했던 민찌가 아닌 차슈버전이 문뜩 궁금해졌다.
그래서 바로 가게로 항했는데, 토요일 12시반에 도착했는데 웨이팅이 꽤 있었다. 웨이팅이 꽤 있었지만 주말에도 이렇게 웨이팅이 있을 정도로 장사가 잘 된다는 점은 동네주민으로서 가게가 사라지지 않을 반증이기에 반가웠다. 30분정도 웨이팅하고 1시에 입장할 수 있었는데, 주의할 점이 여기는 줄부터 서는 것이 아니라 주문부터 하고 줄을 서야한다.
저번에 아부라소바[민찌]가 너무 맛있었어서 이번에는 차슈버전을 먹어보기 위해 아부라소바[차슈]를 주문하였고 김을 추가하였다. 근데 또 의외로 여기는 돈코츠가 근간이 되는 라멘야이고, 츠...
#
강남라멘
#
아부라소바
#
신논현아부라소바
#
신논현맛집
#
신논현라멘
#
신논현
#
라멘맛집
#
라멘
#
교보타워사거리맛집
#
교보타워사거리
#
강남아부라소바
#
강남맛집
#
아부라소바맛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