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평 : 송파에서 면치기는는 장칼집 나니요리 두개만 기억하세요. 주문 : 장칼국수(9,000원) 계란추가(1,000원) / 이에케라멘(9,500원) 파무침(1,000원) 누군가가 나에게 점심으로 송파에서 먹을 면을 추천해달라고하면, 주저함 없이 딱 두 곳을 추천해줄 것인데 장칼집과 나니요리다.
사실 원래 갔던 음식점을 다시 가는 편이 아니라서 웬만하게 입맛에 맞지 않으면 재방문까지 이어지지 않는데 장칼집과 나니요리는 각 28번과 7번이나 방문하였다. 둘 다 자극적이라는 특징은 동일하고 진한데, 그렇기에 바로 다음날에도 땡기고 생각까지 나는 편이다.
그리고 당연히 둘 다 웨이팅은 상당한 편인데, 우선 장칼집은 평일임에도 이 날 40분 가량 웨이팅했다. 주문이야 항상 주문하는 그대로 장칼국수에 계란 추가를 하였다.
맵기는 2단계(기본)로 주문했는데 신라면보다는 매우나 불닭수준까지는 아니라서 먹을만하다. 그 위에 김가루와 후추를 듬뿍 추가해서 먹어주면 왜 장칼집이 아직까지도 이렇게 인기...
원문 링크 : [송파구] 장칼집/나니요리 (28번째 방문/7번째 방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