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평 : 익숙한 돈카츠와 익숙하지 않은 돈카츠 총 2장, 개인적으로는 미소 소스에 한 표 주문 : 와라지돈카츠 단품(반반돈까스)(1,470엔) 소스 뿌린 후 소스 뿌리기 전 나고야에 처음 도착해서 나고야역에 내리면 근처에 다양한 식당이 있지만, 그래도 나고야의 명물을 먹어야 되지 않겠는가. 나고야의 명물이라 한다면 히츠마부시, 테바사키, 마제소바, 타이완라멘 등이 있지만 또 미소를 이용한 음식을 빼놓을 수 없다.
그 중에서도 예전에 한국에도 지점이 있었던 야바톤이 마침 나고야역에 붙어있어 첫 식당으로 방문하였다. 시간은 애매한 3시에 방문했음에도 좌석은 가득 차 있었고 20분 정도 기다리고 입장하였다.
그래도 기다리는 동안 메뉴판도 들춰보고 미리 주문도 받았기에 기다리는 시간이 지루하다고 생각되지는 않았다. 주문은 1등 인기 메뉴인 반반돈까스인 와라지돈카츠를 주문하였는데, 바로 또 밥을 먹으러 가야해서 정식이 아닌 단품으로 주문하였다.
미리 주문을 하기도 했고 워낙 회전율이 좋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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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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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고야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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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고야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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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고야역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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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카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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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카츠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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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돈카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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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바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