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양재동] 카쥬아루(이번엔 바지락으로 모실게요)

 [양재동] 카쥬아루(이번엔 바지락으로 모실게요)

한줄평 : 마지막에 촥 감겨 들어오는 카쥬아루만의 바지락 터치 주문 : 바지락시오라멘(11,000원) 요즘들어 추위를 먹었다는 표현이 있는지 모르겠는데 딱히 먹고싶은 것도 없고 점심시간만 되면 뭐먹을지 고민이 항상 된다. 보통 오전 시간에 어디 식당갈지 동기들과 논의하곤하는데 요즘 동기들이 사정상 못 나오는 애들이 많아져서..

그래서 열심히 일하다보니 어느덧 11시반 식사시간이 다가와서 원래는 중국집을 가려고 엘리베이터를 타서 인스타그램을 켰는데! 오호 카쥬아루 사장님의 새로운 시도?!

마침 같이 나갔던 동기가 카쥬아루 광팬이라서 둘 다 이견없이 카쥬아루로 향했다. 이른 시간에 가서 그런지 웨이팅이 없었는데 뒤에 우후죽순 생겨나 빨리 오길 다행이라 생각이 들었다.

주문 방식을 알려주신대로 시오라멘을 주문하고 바지락이라고 말씀드렸다. 두둥 등장한 오늘의 바지락 시오 되시겠다.

비쥬얼은 크게 다를 것 없이 우리가 흔히 알던 카쥬아루의 부타시오라멘인데 유즈코쇼가 없다는 정도? 아 그리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