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김민재노무사입니다.
前 동화노무법인 前 포스코 前 현대엔지니어링 혹시 노무 문제로 인사담당자 혼자 너무 큰 짐을 지고 있진 않으신가요? 심사숙고하여 결정한 문제라도 노동법을 모른 채 잘못된 판단을 하면, 형사처벌을 비롯한 법적 책임을 부담할 수 있습니다.
회사에서는 믿고 맡길 수 있는 사람에게 인사 업무를 맡깁니다. 하지만 스타트업 90%의 인사 담당자가 다른 업무를 겸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다른 업무를 겸하고 있는 상황임에도 즉각적인 의사결정이 요구될 때가 많습니다. 근로계약서 작성, 개인정보활용동의서, 취업규칙, 임금계산, 사직서 징수방법 등을 검토할 때 노동법상 문제가 없는지, 검색만으로 확인하는 것은 한계가 있습니다.
무엇보다 믿고 맡긴 인사노무 분야에서 잘못된 의사결정 한번으로 책임을 져야할 상황이 생길수 있다는 생각때문에 부담도 만만치 않으실 겁니다. 노무사와 세무사를 2년간 6번 바꾼 스타트업이 정착한 이유 회사의 인사담당자로 한번이라도 근무해본 사람은 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