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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서울 전세난은 없다는데

 사실 서울 전세난은 없다는데

안녕하세요. 노토입니다 :) 아파트는 대표적인 시세차익형 상품으로 대중들에게 인식되어 있습니다.

서울의 입주는 2026년 2025년보다 48% 적은 1만 6,412세대가 입주하게 되는데요. 서울에 25개 구 중에서, 무려 8개구는 입주 물량이 "0"이라고 합니다. 1500세대 이상 2026년 입주물량 현재의 상황을 보면, 일단 서울의 물량은 급격하게 줄어들고 있습니다.

서울 아파트 전체를 놓고 보면, 매매, 전세, 월세 감소가 숫자로 나타납니다. 하지만 데이터만 보면 생각보다 전세물량 감소가 심각하지 않은 것으로 보이는데요.

전세난도 없어 보입니다. 여기서 데이터를 조금만 바꿔서 보면 다른게 보입니다.

서대문구, 동작구, 양천구 서울은 전세가 감소한 게 없다는데? 왜 이런 결과가 나오는 걸까요?

강남구, 서초구, 송파구 서울에서 강남, 서초, 송파, 용산의 매물이 증가한 영향이 있습니다. 토지거래허가구역 재지정 이후 갭투자가 불가능해졌기 때문입니다.

즉, 실거주자 위주로 거래가 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