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노토입니다 :) 공모주 다들 많이 하시죠?
어제 친구들과 대화 중 공모주 얘기가 나왔습니다. 오늘 계좌나 튼다고????
계좌를 튼다는 저 친구는 사기업에 다니면서, 투자는 전혀 하지 않는 그런 친구입니다. 저는 투자에서 가장 중요하게 보는 게 주변 '인간 지표'인데요.
공모주 투자를 저 친구가 한다고 하면, 사실 누구나 아는 시장입니다. 즉, 무엇인가 시장에 위험 신호가 감지된 것이지요. 12월 공모주 달력 12월 공모주는 이제 다 끝나가고 있습니다. 1월에도 별다른 공모주는 없는 상태이고요.
일단 진입 시점이 너무 늦었습니다. 사람들과 대화해 보면 공모주가 요즘 너무 좋다고 생각합니다.
올해를 놓고 보면 좋은 시절은 사실 길지 않았는데요. 2025녀 나의 공모주 수익 달력 실제로 제 공모주도 1월은 마이너스를 기록하였습니다. 9월부터는 의무 확약 비율 조정 이슈로 2달 동안 손가락만 빨기도 했고요. 글을 쓰는 와중에 운이 좋았던 건지, 오늘 상장한 리브스 메드는 -를 ...
원문 링크 : 갑자기 친구가 공모주를 물어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