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노토입니다 :) 어제는 서울에서 이곳저곳을 편안하게 돌아다녔는데요.
부동산에 대한 생각 1도 안하려고 했지만, 철거예정 건물을 보면서 토지가격과 용적률을 계산하네요.(습관이 무섭습니다) 날씨도 멋지고 임장을 위해 서울을 돌아다니던 때가 생각나는 하루 였습니다.
점심식사를 위해 서울역 근처 라면가게에 앉았습니다. 서울의 식당은 어디를 가든 사람이 많습니다.
웨이팅도 필수죠. 하지만 퀄리티만큼은 서울에서는 많은 가게들 중에 살아남은 가게라는 증명해주듯이 어딜가든 훌륭합니다.
최근 서울의 부동산도 가격의 상승폭 또한 선택된 곳은 유독 오르는 모습을 보여주는 시장입니다. 작년 이맘 때만해도 우시장 냄새가 난다고 사람들이 꺼려하던 그 단지의 신고가가 나왔습니다.
강의를 듣는 사람들이 "저길 누가 사냐", "시장에 가보면 절대 못산다"라고 했던 바로 그 단지인데요. 단점은 우시장이었지만, 장점은 3개의 역(2, 5, 동북선)을 도보로 갈 수 있고, 초 중학교를 낀 아파트라는 점은 ...
원문 링크 : 서울의 겨울속에서 이런저런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