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테크로 부자되기' 입니다.
안녕하세요, 야구팬 여러분! 133km → 158km, 불가능을 현실로 만든 성장 드라마 오늘은 KBO 리그에서 등장한 특급 루키 좌완 이야기를 전해드리려 합니다.
주인공은 바로 삼성 라이온즈의 19세 투수 배찬승 선수입니다. 불과 고교 1학년 때까지만 해도 133km 직구를 던지던 선수가, 이제는 프로 무대에서 158km를 찍어내며 ‘꿈의 160km’에 도전장을 던졌습니다. 158km, 전광판을 흔든 19세 루키의 속구 지난 27일, 잠실에서 열린 두산전.
팀이 14-1로 크게 앞서 있던 8회, 마운드에 오른 배찬승은 첫 타자 박계범을 상대로 무려 15구 승부를 벌였습니다. 초구 : 153km 강속구 파울 중반 : 157km 찍은 패스트볼 클라이맥스 : 12구째, 전광판에 158km 기록 좌완 투수가 시속 158km를 던지는 건 KBO 리그에서 전례를 찾기 힘든 장면이었습니다.
평균 구속도 155.4km에 달했으니, 단순히 한두 개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