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마지막주 영국 공휴일(bank holiday)을 맞아 와이프와 함께 런던 근교인 Whitstable에 다녀왔다. 영국은 공휴일 자체가 한국보다 훨씬 적고, 이제 남은 공휴일은 8월 마지막 주 하루와 12월 말 뿐이다...
매우 귀중한 휴일이기에 30도를 넘나드는 날씨를 무릅쓰고 반나절 여행을 다녀왔다. Whistable은 한국인 관광객들에게는 많이 알려져 있지 않은 런던 근교의 작은 해안가 휴양도시다.
휫츠테이블 영국 휫츠테이블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Previous image Next image 런던에서는 Victoria Station과 St. Pancras Station에서 매 시간 열차가 있고, 소요시간은 약 1시간 20분 정도다.
해수욕을 즐길 수 있고, 별장같이 오션뷰가 있는 숙소도 꽤나 많다. 따라서 1박 2일 일정도 충분히 가능할 것으로 보이나, 우리 부부는 오전 8시 20분 런던을 출발해서 오후 2시 30분 Whistable에서 출발하는 열차를 타...
원문 링크 : 영국 런던 근교 여행지 Whitstable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