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 과정에서 LLM의 사용은 당연한 것이 되었다. 필자도 연구의 전 과정에서 LLM을 사용하고 있고 당연하게도 생산성의 향상을 체감한다.
이번 포스트는 어떤 특정한 연구가 아니라, 연구를 하는 과정에서 LLM을 사용하는 것에 대한 필자의 의견을 다루어 보려고 한다. LLM이 학술 연구에 사용되는 일반적인 use case는 다음과 같다.
사실 논문 전반에 걸쳐 AI의 도움을 받는다고 생각하면 된다. [1] 아이디어 brainstorming [2] (정량적 연구의 경우) 코드의 작성과 결과 분석 [3] 선행연구 검토 [4] writing 보조 및 윤문 [1]의 경우는 이 포스트에서도 다루었지만, 아직 LLM이 충분히 잘 하지 못하는 영역이다. 임팩트가 큰 리서치의 경우 사람이 좋은 아이디어를 내는 것이 (적어도 지금은) 필요하다.
LLM은 1에서 100을 만드는 것은 효율적이지만 0에서 1을 만드는 것을 잘 하지 못한다. [4]의 경우, 필자는 LLM의 사용을 적극 권장하며 실제로 큰...
원문 링크 : AI로 논문 작성하기. 이대로 괜찮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