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로 된 파이낸셜 타임스를 구독한 지 약 4개월 정도 지났다. 주식시장에 영향을 미치는 정보는 대체로 주기가 짧고, 빠른 업데이트가 필요한 편이다.
필자는 경제학 공부를 한 지 꽤나 오래 되었지만, 직장에서 동료들이 나누는 대화를 100% 따라가기 어려웠다. 시사 상식이 부족함을 느꼈고, 내 발전을 위해서 (아싸가 되지 않기 위해서), 신문 구독을 결심했다.
이번 포스트에서는 왜 굳이 파이낸셜 타임스를 선택했는지, 또 디지털 에디션이 아니라 종이 에디션을 선택했는지 이야기를 해보고자 한다. 왜 파이낸셜 타임스일까?
파이낸셜타임스 [출처: BBC News] 유명한 경제전문지로는 아마도 아래를 꼽을 수 있을 것이다. 파이낸셜 타임스 The Financial Times 월스트릿 저널 The Wall Street Journal 이코노미스트 The Economist 블룸버그 Bloomberg 이외에도 로이터스Reuters나 배런스Barron's 등 여러 경제전문지가 존재하나, 필자가 최종적...
원문 링크 : 종이 파이낸셜타임스 일간구독 리뷰 [1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