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가 되면서 피곤함과 체력 저하를 느끼는 경험은 많은 이들에게 공통적으로 찾을 수 있다. 예전과 달리 하루가 끝날 무렵 쉽게 지치고 운동 후 회복이 더디다고 느낀다는 점에서 단백질 섭취에 관심이 생겼고, 다이어트와 건강 관리의 동시 달성을 목표로 밀팜 바바리안푸드 프로틴 쉐이크를 두 통째 섭취하기 시작했다. 남편의 헬스 추천으로 함께 시작한 이 제품은 무엇보다 맛이 중요한 요소로 작용했다. 물 400ml에 동봉 수저로 2스푼을 넣어 미지근한 냉수로 섞었을 때 뭉침 없이 잘 혼합되고, 설탕 없는 곡물 맛이 특징으로 달지 않다는 점이 만족감을 높였다. 당은 0g으로 표기되어 있어 다이어트와 건강 관리에 도움이 된다.
유당 불내증을 고려한 구성도 주목할 만하다. 밀팜은 WPC, WPH, ISP의 비율을 최적화해 유당으로 인한 불편함을 최소화했고, 물에 타서 아침 공복에 섭취해도 현재까지 설사나 가스 차는 현상 없이 잘 섭취했다. 합성향료, 착색료, 보존제 같은 인공 첨가물을 배제했고 가루의 본연 색을 살린 귀리·보리·현미의 조합이 향도 거의 없고 슴슴한 미숫가루 맛으로 다가온다. 글루타민과 프로테아제 같은 보충 성분도 포함되어 있어 근손실 보충에 도움을 준다는 점이 덧붙여 있다.
이 제품은 단백질 쉐이크의 입문용으로 부담 없이 섭취하기 좋았고, 아침 대용으로도 활용하며 간식으로도 곁들여 섭취했다. 2개월 사이 체중은 2kg 감소했고, 앞으로는 추가로 5kg 감량을 목표로 운동량을 더 늘릴 계획이다. 단백질 쉐이크를 꾸준히 섭취하며 건강 관리와 체중 관리의 조화를 이어가려 한다.
원문 링크 : 안 비린 단백질보충제 밀팜 바바리안푸드 프로틴 쉐이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