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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미패치 추천 아로셀 멜라 티엑스에이 토닝 패치

 기미패치 추천 아로셀 멜라 티엑스에이 토닝 패치

3년 정도 선크림을 바르지 않으면 광대 주변에 기미가 많이 생겨난다는 점이 핵심이다. 아이가 어릴 때는 선크림을 바를 시간이 없었고, 그 이후로도 코로나로 마스크를 쓰고 다니느라 선크림을 바르지 않는 기간이 길어졌다. 그러다 보니 광대 주변으로 기미가 많이 퍼져 피부가 지저분해 보이는 현상이 나타났다. 예방이 최우선이지만 이미 생긴 기미는 옅어지도록 관리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판단이 제시된다. 이에 아로셀의 기미 패치가 새로 나왔다고 하여 제품을 테스트해 본 결과, 기미 패치와 함께 쓰면 좋은 아로셀 멜라 TXA 마스크팩(속기미에 효과)과 토닝패치의 조합이 제안된다. 겉기미를 케어하는 토닝패치가 광대 주변 기미 집중에 효과적이라는 설명도 함께 소개된다. 겉기미와 속기미를 함께 케어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제안이 반복된다.

아로셀 멜라 TXA 토닝패치는 1패키지에 5개 세트가 들어 있으며, 내부에는 좌우로 나뉜 패치가 있다. 얇은 커버를 벗겨 피부에 붙이면 되고 제형은 젤라틴처럼 부드럽다. 패치에는 피코노틱, 멜라논필(레티놀/LHA/AHA), 아줄렌 옐로우 토닝 캡슐 6천샷이 포함되어 있다. 옐로우 토닝 캡슐에는 트라넥사믹 애씨드, 코직 애씨드, 나이아신아마이드가 들어 있는데, 빛과 온도에 쉽게 산화되므로 캡슐에 밀봉해 겔에 안정적으로 유지되도록 설계됐다. 피부의 굴곡진 부분도 하이드라겔이 밀착해 부착되었고 흘러내리거나 떨어지지 않아 다른 일을 하며 착용할 수 있다. 패치를 붙이는 동안 별다른 피부 자극은 느껴지지 않았고 시원한 쿨링감이 있었다. 20분 정도 붙인 뒤 제거했고 5장을 모두 사용했다.

사용 후에는 오래된 기미가 완전히 사라지지는 않았지만 기미의 경계가 다소 흐려지고 광대 주변이 밝아지는 느낌이 있었다. 현재는 선크림을 잘 챙겨 바르고 다니는 상황에서, 여름철 집중적인 관리 차원에서 아로셀 기미 패치를 함께 활용하면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