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새벽까지 놀았기 때문에 5시간 정도 자고 출근을 했다. 만약 출근을 안 했다면 밤새워서 놀았지 않았을까...
하지만 나는 출근하는 게 너무 좋다. 돈 주지 밥 주지 시간 가지 메뉴도 많고 밥도 맛있고 몇 인분을 먹어도 괜찮고 ㅋㅋㅋ 사실 밥 먹으러 출근한다는 소문이 있다 ㅋㅋㅋ 밥을 삼시 세끼 다 주는 게 너무 좋다.
(그래서 개인적으로 나가는 한달 식대가 20만원 미만이다.) 하지만 제일 좋은건 역시 돈주니까 ㅋㅋㅋ 퇴근 후 카공을 하러갔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저번에 이야기를 나누었던 할아버지가 계셨다. 인사를 드리고 이야기를 나누었다.
깜짝 놀란 게 1945년생 광복한 해의 태어나셨다고 한다...... 오늘은 자신이 해왔던 일과 해외여행 스토리를 들려주셨다.
한 시간가량 이야기를 나눈 것 같다. 할아버지가 먼저 가신다길래 인사를 드렸고 번호를 교환하였다.
피곤해서 오늘은 적당히 공부하고 일찍 집으로 돌아왔다. 운동과 일일 일식을 하면서 -3kg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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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일상) 출근->카공->휴식 [평범한 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