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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삼산 카페 '도어커피' 'DOOR COFFEE' 내돈내산

 울산 삼산 카페 '도어커피' 'DOOR COFFEE' 내돈내산

울산 삼산 카페 '도어커피' 'DOOR COFFEE' 울산 삼산 카페 '도어커피' 울산 낮 최고 기온 38도 '유아지 봉사단'에서 '다정한 재가 노인복지센터'에서 어르신들과 신나게 열정적으로 놀고 나왔더니 몸에서 불이 납니다. 열정을 불 태우고 그냥 헤어지기도 아쉬워 시원하게 차한잔 하자는 의견에 주변을 무작정 걸었습니다.

더우니까 제일 가까운 곳으로 가자 싶어 프랜차이즈카페 들어갔는데 에어컨이 꺼져 있네요 ㅠ.ㅠ 이럴수가 있나 싶어 바로 나와 몇 미터 옆에 있는 제과점으로 들어갔는데 아메리카노밖에 안된다고 해서 다시 나와 헤메인 끝에 발견. 입구에서 부터 뭔가 핫 할 것 같다는 느낌적 느낌!!!!

망설임 없이 문을 밀고 들어 갔습니다. 울산 삼산 카페 '도어커피' 불볕 더위에 헤매고 다니느라 지쳐서 일단 보이는 곳에 자리를 잡고, 주문부터 들어갑니다.

저희는 5명이었구요, 시원한 빙수와 아아, 그리고 시럽넣지 않은 깔끔한 수박주스2잔을 초이스 했습니다. 울산 삼산 카페 '도어커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