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 다정한 재가노인복지센터 '유아지봉사단' 울산여성인력개발센터 실버놀이지도사, 레크레이션, 실버건강체조 과정을 수료 하고 자격 취득한 9명의 전사들이 모여 일을 쳤다. 그 이름하야 유.아.지.
유쾌하고 아름답고 지혜로운 중구, 북구에 이어 이번에는 남구에 있는 '다정한 재가노인복지센터'로 향했다. 울산 남구 다정한 재가노인복지센터 '유아지봉사단' 역시 꽃이다.
예쁜 꽃들 사이로 '노년의 행복, 다정한이 함께 합니다.'라는 문구에 괜시리 마음이 찡 해 진다.
게시판에 있는 소식지는 보호자분들께 도움이 될 듯 하다. 오후2시부터 시작인데 1시즈음 도착하였더니 어르신들 오침 중이시다.
주무시는 모습이 어찌나 귀여우신지....*^^* 행여나 깨실까 조심스레 움직인다. 울산 남구 다정한 재가노인복지센터 '유아지봉사단' 준비물이 한보따리다.
뭐가 그리 신나는지 얼굴에 웃음이 한가득. 언제 찍혔는지도 모르겠다.ㅎㅎㅎ 춘향선생님이 셔터를 누르신 듯.
울산 남구 다정한 재가노인복지센터 '유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