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딩기록 05. 결혼 준비의 출발신호, 웨딩홀 투어 (1) 24 JUN 2025 안녕안녕️ 정신을 차려보니 벌써 한여름이네요 아직 살은 하나도 못 뺐는데 시간이 흐르는 것이 야속할 따름입니다..
왜 그런지 아시나요? 라고 했지만 정답은 사실 뻔합니다.
웨딩홀 투어를 다녀오고, 그 중 하나를 골라 계약하면 이젠 디데이 싸움이기 때문이에요. 그런 의미에서 웨딩홀 투어는 결혼 마라톤의 출발신호라고도 볼 수 있겠네요.
믿기진 않지만 저도 디데이를 픽스해버린 한 명의 러너..아니 예신.. 이젠 정말 웨딩 블로거다운 포스팅을 할 때입니다.
라고는 하지만 플래너님께 웨딩홀 정보를 받은 게 3월 말..ㅋㅎㅎ 거의 유물 정보이긴 합니다 (머쓱) 일단 플래너님께 구로/강남 지역 위주로 봐달라고 말씀 드렸었기 때문에, 받은 웨딩홀 리스트는 이랬답니다! >>아이티앤코 플래너님의 웨딩홀 리스트<< 노블발렌티 대치점 더청담 라온제나 (구 S컨벤션) 마리아쥬 스퀘어 브라이드 밸리 더 세인트 (신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