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EBAEDO DAY #35 썸인듯 커플인듯, 이래저래 아닌 듯 안녕안녕️ 언제 마주해도 즐거운 금요일! 심지어 파란 하늘이 함께 맞이해주네요.
일이 많고 힘들어도 작은 것들에서 힐링을 하려고 노력해요. 아직도 잘 안되긴 하지만요.
그럴땐 이녀석들의 긍정을 떠올리면 좋답니다. 오늘의 방문자는 가방장수네요.
그의 유일한 문제가 있다면 가짓수가 적어서 맘에드는게 잘 없다는 거에요. 나머지는 다 좋습니다.
어쩐지 좀 핀트나간 긍정.. 어쨌든 들어가보니..
웬일로 파니가 편지를 보냈습니다. 파니는 섬을 소개 할 때만 연락하던데..
이녀석, 끝내주는 섬 리뉴얼을 한 모양인데요? 제가 지난 돈다발 사건으로 느낀 점이 있는데, 그건 일을 미리미리 해놓자는 거에요.
그래서 허망한 물품 확인을 끝내자마자.. 공항으로 왔습니다.
파니의 섬도 빨리빨리 뚫어두려고요. 다만..
방문만 미리 해두고 각각의 NPC를 데리고 오는 건 돈다발 떡상 이후에 하려고 해요. 돈다발 하나 만드는 돈도 생각보다 비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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