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EBAEDO DAY #64 머피, 넌 내 거야! 아미보 주민 데려오기 안녕안녕️ 한 주는 빠른 듯도 느린 듯도 하네요.
오늘은 벌써라는 말을 붙이고 싶지 않은데 벌써 찾아온 것 같은 목요일입니다. 이 복잡 미묘한 마음..
여러분도 이해하시죠? 이 평화로운 세상 속으로 다이빙하고 싶은 마음..
하지만 다이빙해도 이렇게 쓸려나오면 소용이 없겠죠! 여울이도 그걸 느꼈는지 표정이 영 아닙니다.
저도 얌전히 현생을 살아나가기로 마음먹었어요. 그리고 보란듯이 집앞에 쓰러져있는 죠니.
축하 편지를 확인하는데도 끄트머리에 보이는 이 녀석.. 힘겹게 외면하고 순회방문 돌았습니다.
상체운동에 열중하는 김펭수씨 발견! 면적이 불가능할것 같은데..
뭐 일단 응원합니다. 다음으로는 나무캐러 나온 이쭈니씨 발견!
여어, 라니 약간 아저씨 같습니다. 하지만 감성은 좋아요.
낭만다람쥐 같으니 순회방문을 마친에는 안내소를 찾아갔어요. - 사브리나 : ? 왜냐면 오늘은 머피의 이사를 땅땅하는 날이거든요!
아미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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