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일기에 모아서 쓰던 걸 쪼개서 올려보는 시도를 했기 때문에 일기 쓸 게 없었다 잘 모르겠다 요즘 마음의 평온이 필요하다 부정적인 사람과는 엮이고 싶지도 않고 어쩔 수 없게 가까이서 엮이면서 같이 일해야 하는데 그 사이에 나도 모르게 매사 부정적이고 욕만 하는 그 사람의 표정을 닮아버릴까봐 무섭다 나이를 먹으면서 사람들에 대해서 그러려니 그럴 수도 있지 하고 넘기려고 하는데 자꾸 남에 대한 부정적인 감정을 주입시켜서 그걸 자꾸 못 하게 만들어 듣기 싫으니 그만하세요, 라고 말하는 게 생각하면 쉬울 거 같지만 사실 그러면 그 사람은 언플의 귀재라 바로 내가 왕따 당하게 됨 아니 다들 나이먹고 회사에서 이게 멉니까 진짜 다들 이렇게 나이를 똥구멍으로 쳐먹고 얼레벌레 출근해서 얼레벌레 일하고 이렇게 사나요..? 회사에서 자리 꿰찬 윗대가리들도 다 얼레벌레 이 능력도 없는 아저씨들이..죄송하지만 개저씨들이..!
시발 이제 6월이면 2024년 절반이 지나간건데 남은 한 해는 좀 더 먼 미...
원문 링크 : [일기] 4월&5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