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용은 무엇일까? 수사슴의 털이 빽빽하게 나고 아직 골질화되지 않았거나 약간만 골질화된 여린 뿔을 자른 다음 말린 것입니다.
한약재 중 질병의 예방 측면에서 대표적인 보약재입니다. 사슴의 뿔이 돋기 시작해서 완전히 굳기까지 두 달이 채 걸리지 않는데, 이것을 계산하면 하루에도 몇 냥씩 자라는 바, 뼈 가운데서 이보다 빨리 자라는 것은 없다.
비록 풀이나 나무가 잘 자란다 해도 이것을 따르지는 못한다. 그러니 어찌 다른 뼈나 피에 비할 수 있겠는가. - 동의보감 탕액편(湯液篇) 수부(獸部) - 러시아 녹용은 무엇일까?
녹용의 가치의 차이를 만드는 골밀도는 사슴의 생장 환경에서 큰 영향을 받습니다. 러시아 사슴(마랄사슴)은 러시아 고원의 혹독한 영하의 추위와 청정지역의 약초를 먹으며 방목형태로 사육되는데 골질화가 느려 뿔의 조직이 조밀하며, 타 녹용에 비해 뿔의 크기가 크고 털이 부드럽습니다.
국내에서는 러시아, 중국, 뉴질랜드 녹용이 보편적으로 사용되는데, 러시아산이 가장 상품(上品)...
원문 링크 : [궁금해茸] 더 녹용 Original 재료들을 소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