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태어나고 자란 고향근처에 아담하고 작은 펜션을 형님이 예약해서 가족들이 조촐하게 모여 도란도란 소소하게 이야기 꽃을 피우는 장소가 되었다. 국가적 재난사태에 좀처럼 펜션처럼 숙박시설도 오픈을 하기보다는 내실을 가지고 내부 공사나 미진한 곳의 청소등 정비를 하는 곳이 많은데....
이곳은 펜션을 주인분이 오픈하고 운영하시게 되어 전원 마스크를 착용하고 펜션을 이용하게 되었다. 형님이 번개모임처럼 예약과 시간을 잡아서 통보했다.
사전에 한번 모이자는 내용으로 단톡을 하지라,,, 다들 쉽게 시간들을 낼 수 있었고, 더욱이 아프신 어머님을 보기위해 모두들 모이게 되었다. 위치는 충북영동 심천면 고당리에 위치하고 있는 펜션으로 주인분 두분이 직접 꽃도 심고, 나무도 심고, 풀도 베고, 농사도 지으시고,, 아무래도 포크레인과 트럭등 다양한 공구 창고들을 보고 있노라니, 줜장께서는 솜씨가 아주 좋은 분이거 같았다, 직접 조경도 하고 수경시설, 놀이시설, 나무, 화초류, 정자, 그리고 추가로 ...
#
통나무풍경펜션
원문 링크 : 여름휴가는 통나무풍경펜션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