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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에 칼럼을 기고했습니다 (feat. 후기썼다고소당함)

 중앙일보에 칼럼을 기고했습니다 (feat. 후기썼다고소당함)

안녕하세요, 전경석 변호사입니다. 중앙일보 유료콘텐츠 당신의 법정에 칼럼을 기고했습니다.

문현경 기자님의 기사에 자문을 해드렸는데 기사 말미에 제 칼럼이 실렸습니다. 이번에 기고한 칼럼은 후기를 썼다가 고소를 당하거나, 또 악성후기에 대한 고소를 고민할 때 알아두어야 할 내용입니다.

칼럼 전문은 다음과 같습니다. 배달의민족 같은 플랫폼에 후기를 남기는 건 이제 일상적인 활동이 됐는데요, 후기를 썼다가 법적 분쟁이 벌어지는 경우가 이따금씩 있습니다.

기사에서 문현경 기자님과 함께 다양한 판례들을 소개해드렸습니다. 관련 분쟁을 겪고 계신 소비자, 업체분 모두에게 유익한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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