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녕의 바다는 푸르고 푸르다. 현장 상태가 좋지 않았다.
배근이야 치수대로 깔았어도 철근은 하루이틀이면 전면에 녹이 핀다. 바닷가고 비까지 와서 더 심하다.
녹슨 철근을 가져온것도 아닌데 당일 배근 당일 타설 하지 않으면 어쩔수 없다. 아름다운 사람들이 짓고 이곳에 와주길 바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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