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력을 보니 벌써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더라고요. 12월도 며칠 안 남았다 생각을... 해보니.
올해는 생일도 기념일도 아무것도 한 게 없어요. 사실.
그 전해에도 그런 건 거의 챙기지 않고 살았네요. 엊그저께 마트 가서 장을 보면서도...
이렇게 먹고살라고 다들 시간 내서 장도 보고~ 장보고 온 걸로 또 요리하고. 먹고.
치우고. 잠자는 시간 빼고 하루의 3분의 1 시간을 먹는 것과 관련된 곳에 시간을 쓰는 것 같은데요.
이번엔 그냥 보내긴 뭔가... 맛있는 케이크라도 하나사보자.
생각이 들었어요. (이것 봐...
이것 봐.) 결국 또 먹는 거잖아요?
하지만!! 케이크는 좀.
달라요~^^ 먹고살기 위함의 목적보다... 그냥 기분전환이랄까요....
미리 크리스마스로~ 하나 사러 나갔다 옵니다~~ 엄청 춥지만, 걸어서 15분 거리~ 왕복 30분. 2번 정도 빵을 사 먹어본 적이 있는 집인데요. 맛이 괜찮더라고요.
히즈베이커리&카페 대구광역시 북구 칠곡중앙대로 298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원문 링크 : 미리 크리스마스에 먹는 딸기 케이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