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파미케이스입니다. 방과 후 목공체험 수업 2년, 대구 목공 학교 주말 강사 활동 외에는 상업용 가구와 소품 제작에 몰두하며 바쁜 나날을 보냈습니다.
잠시 숨을 고르고, 고즈넉한 시골 마을 성주 생활문화센터에서 주민분들과 함께 나무를 만지고, 땀 흘리며, 나만의 작품을 만들어보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성주 생활문화센터 목공 원데이클래스 – 방조명 만들기 찾아가는 목공 체험 원데이클래스는 단순히 나무를 다루는 기술을 배우는 것이 아니라, 만족감과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과정입니다. 6주간 진행되는 '찾아가는 목공 체험 원데이클래스'의 다섯 번째 과제는 바로 은은한 빛으로 공간을 감싸는 무드 조명등입니다.
무드등과 독서 방 전체를 환하게 밝히는 주 조명(형광등, LED 방등)과 달리, 은은하게 밝혀주고 공간의 분위기를 연출하고 장식용 아이템으로만 보일 수 있지만, 실제 생활에서는 생각보다 다양한 실용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침실방에서는 숙면 유도와 심리적 이완을 도와주고,...
원문 링크 : 성주 목공 체험 교실 다섯 번째 - 무드 조명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