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성주 목공 체험 교실 두 번째 교실 - 전원주택 우편함

 성주 목공 체험 교실 두 번째 교실 - 전원주택 우편함

성주군 성주 창의문화센터 주최 목공 수업을 진행하였습니다. 6주간 6회 진행하게 되었고 두 번째 수업으로 벽걸이 우편함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성주군 성주 생활문화센터 목공 클래스 – 두 번째 이야기 정말 오랜만에 목공 수업이 열렸습니다.

그동안 방과 후 목공체험 수업 2년, 대구 목공 학교 주말 강사 활동 외에는 대부분 상업용 가구와 소품 제작에 집중해 왔습니다. 이번에는 고즈넉한 시골 마을에서, 주민들과 함께 손수 제품을 만들어 보는 시간을 준비했습니다.

체험 목공 수업은 단순히 나무를 다루는 기술을 배우는 것이 아니라, 만족감과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과정입니다. 이번 6주간의 프로그램은 총 6회로 진행되며, 두 번째 과제는 벽걸이 우편함입니다.

레트로한 전원주택 우편함 1. 체험 교실 가는 길 칠곡군에서 성주군으로 가는 길.

고요하며 정겨운 들판과 산들. 비록 나뭇잎이 떨어진 앙상한 가지, 늦은 11월 바람은 차갑지만 따뜻하게 내리는 빛줄기는 마음을 풍성하게 한다.

갈대 풀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