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해녀문화 우수예술창작 지원사업 선정작 미역 짐 지고 오신 바다 고혜영 / 125*185mm / 128면 / 양장본 / 값 12,000원 고혜영 1958년 어머니 원정 물질 갔던 부산 기장에서 태어났다. 서너 살 때 부터 성산읍 신양마을에서 자라 고등학교를 마쳤다.
결혼 후 직장생활하면서 대학과 대학원을 졸업했다. 30년간 농협 직원으로 근무, NH농협은행 지점장으로 은퇴하고 틈틈이 문학공부를 하면서 2016년 한라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했다. 시집으로 『하나씩 지워져 간다』, 8여 년의 제주 중산간 마을을 기록한 두 권의 사진 단행본 『제주시 중산간 마을』(공저)과 『서귀포시 중산간 마을』(공저)이있다.
현재 사진과 글로 제주를 기록하는 일과 글 쓰는 일에 전념하고 있다. 바다를 보면 마치 사람의 얼굴을 보는 것 같습니다.
어머니 얼굴, 아버지 얼굴, 외로운 얼굴, 배고픈 얼굴, 분노의 얼굴, 사랑하는 얼굴, 탐욕의 얼굴, 버림받은 얼굴, 어린이 얼굴, 늙은이 얼굴 등등 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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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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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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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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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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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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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해녀
원문 링크 : 미역 짐 지고 오신 바다 #고혜영 #한그루